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뉴스레터 구독

나는 해외 배송료가 비싼 게 싫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나는 해외 배송료가 비싼 게 싫다.



참 사고 싶은 신발과 셔츠가 있는 곳은 정규랑 길영이가 사는 영국. 각각 14, 22파운드로 특히 신발은 많이 할인된 가격이라 쇼핑의 날 금요일을 맞이해 행복하게 사려고 했더니 배송료가 25파운드네요. 셔츠는 몰라도 신발은 정말 너무 사고 싶은데 말이지..
뉴욕에 없는 건 없다니까 좀 발품을 팔아 보고, 비슷한 신발을 적절한 수준의 가격에 발견 못하면 그냥 25파운드 내고 살 작정이다. 그래도 원가보다는 싸니까 근데 해외 배송료 한 1달 걸려도 좋으니까 싸게 싸게 해 줄 수 없나..?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