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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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블루노트 갔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천적이가 내 블로그에 자기 사진 너무 많이 올라와서 자기 블로그 같다고 했는데 좀 원한이 느껴져서 그만 올릴까 했는데 이미 다 작업 해놔서 그냥 올릴래.. 블루노트 갔었다. 원래는 빌리지뱅가드 갔다와서 미리내님 염장 지를라고 했는데 예약이 꽉 차서 블루노트로. 바빠서 아이디 검사도 안하길래 오랜만에 irish coffee랑 맥주 마시면서 The Bad Plus라는 재즈 트리오의 음악을 들었다. 음악도 좋았지만 세 명 다 테크닉이 후덜덜…

  1. 천적

    ㅋㅋㅋ이때 짱이었어 ㅎㅎ 기억나 남아 ㅎㅎ

  2. 핑싸

    ↑태클걸려고하다가자제..아이리시펍..?

  3. kwangma

    와우~블루노트에 갔군요. 부럽네요. 빌리지뱅가드도 노리고 계시니 조만간 가시겠네. 그럼 더 부러울텐데….

  4. 역시나그렇게

    천적 : 나도 기억나 남아.
    핑싸 : 재즈빠! 재즈빠!
    kwangma님 : 네 기회가 생기면 곧! 갈거에요.

  5. 미리내

    으앙 배드 플러스 ㅠㅠ) 이 오빠들 악기 부술것처럼 왕창 때려대다가 또 부드럽게도 연주하고 넘 멋있어요 ㅠㅠ 으 부럽다

  6. 카방클

    하악하악 블루노트 블루토느 하악하악하악..

  7. 역시나그렇게

    미리내님 : 어 배드 플러스 아시네요! 성공

    방클님 : 블루토느는 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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