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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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강갔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오전엔 신촌서 이모네와 큰외삼촌네와 같이 오겹살 먹었다.

급히 한강에 볼일이 없어서 세주와 동작에서 만났다. 비가 막힘없이 쏟아진 뒤 동작대교 윗 하늘에만 동그랗게 푸른기 약간.

신용산 근처에서 들어간 이탈리아 음식점에서는 엄정화님을 봤다.

  1. ko-un

    비 온 뒤 한강이 사람도 없고 좋죠ㅎ 엄정화ㅇ_ㅇ!

  2. 역시나그렇게

    예뻤어요. 엄정화가

  3. 카방클

    한강의 ‘한’자가 저건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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