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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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잡다하게 얘기한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내가 유일하게 장기간 쓰고 있는 메모/스케줄계 프로그램 < Edgies >. 포스트잇 프로그램은 윈도우에서도 맥에서도 밟히게 많지만 Edgies는 짜임새가 훌륭하다. 데모를 쓰다가 하루만에 $10 내고 기꺼이 구입. 이제 dashboard상의 조악한 포스트잇을 쓰지 않아도 된다. 이로서 dashboard는 장렬히 spotlight 4대 귀퉁이에서 사라졌다.

강력하고 담백한 자외선차단제가 필요한 상황, 퇴근길에 신세계에 들러 biotherm homme uv defense(왼쪽)을 사왔는데 고가에 극미량인 것 빼고 성능은 만족. spf 50에 pa+++로 요즘같은 날씨에 적합. 중앙은 소박한 spf 15의 lab series 자외선 차단 겸용 로션. 비 오는 날이나 밤시간에 적합. 얜 거의 자외선 생각에 쓸 일은 없고 그냥 로션 수준이다. 오른쪽은 거의 항상 쓰는 jack black oil-free ultralight sunscreen으로 spf 20. 셋을 통틀어서 가장 가볍고 그나마 대용량이라 양껏 쓴다.

  1. 아쿠포린

    선배님,, edgies for WIndows 같은건 없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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