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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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mbling Down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자칫 독수리 새끼들에게 긴장을 풀면
난 끓는 듯한 고통일 거라 생각해
마치 파먹은 민트처럼
버틸까? 뽐낼까, 기울까?
히히, 아가씨
아기처럼 울며
꾸짖네
저기 넘어간다
그녀가 넘어간다..
원숭이 만세!
다시 만난 파티를 즐기자.
잔뜩 취했지?
일요 예배 나가야겠어
눈엔 니코틴 뿌옇게 낀
자존심에 살고 또 죽는..
숨막히는 키스?
아님 황홀한 잠식은 어떤가
저기 넘어간다
그녀가 넘어간다..
Gee, but it’s hard
When one lowers one’s guard
to the vultures
Now, me I regard it
A torturous hardship
that smoulders
Like a peppermint eaten away
Will I fight? Will I swagger, or sway?
Tee hee, milady
She cries like a baby
Scold us
See her tumbling down
Heil to the monkey
We’re having a funky reunion
Wasted and sunk
he can only have Sunday communion
He’s got nicotine stains in his eyes
He’s got nothing to protect but his pride
Oh smothered a kiss
Or be drowned in blissful confusion

  1. 아무개

    비공개 댓글입니다.

  2. 김괜저

    ㅋㅋnot 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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