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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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눈 뻑뻑하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심바와 점심식사. 이것은 어제의 이야기. 뉴욕 유니언 스퀘어에 있는 Republic과 너무나 비슷한 컨셉으로 날 혼동케 했던 서울고교 앞의 Marsil이라는 곳에서 맛있는 덮밥 먹었다. 덮밥 선전같은 사진을 곁들임.
요새 눈에 띄게 눈이 뻑뻑하다. <생체성분의 인공누액> ‘히아루론’과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디크란’을 저녁이면 떨어트리고 비타민 A 따위도 웬일로 먹고 그러는데 그런거랑 별 상관 없는 것 같고.. 눈이 뻑뻑한 것도 있지만 눈가가 피곤하여 힘들어요. 가끔은 착한내가 화가 날 정도니깐
학교에 한 번 더 가려고 했는데.. 핑싸를 비롯한 봉사하는 애들도 보고 순진샘도 한번 더 뵙고 하려고 했는데 이런 저런 모임 약속이 벌떼처럼 몰려들면서 그것도 어렵게 됐다. 그래서 핑싸한테 얘기를 하려고 계속 시도했으나 연결도 여의치 않은 상황.

  1. oscar

    이쁜것

  2. sunho

    뉴욕에 발 한 번 담궈보지 않은 저도 뉴욕 사진이라 착각하게끔 만드는 사진이네요! ㅋㅋ

  3. 김괜저

    republic도 다시 가면 비교사진 올릴게요.

  4. 심바

    저 ‘너무’ 좋아하고 있어요

  5. 김괜저

    뭐 너무 좋았잖아

  6. ko-un

    아로나민 아이를 추천하여요! 한달분량에 이만원가량했던듯.

  7. 김괜저

    오 바로 고고싱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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