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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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료하지는 않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비가 촥 오니까 좋네. 할아버지 댁 다녀왔다. 슬슬 대형마트에 가서 두부와 우유, 펜네, 생크림 같은 것을 사 왔다. 하얀 휴대전화를 임대했고 정현이와 통화했다. 제2직장에서 맡은 번역 일을 마무리하고 있다. 동시에 제1직장에서 하고 있는 로고와 이것저것도 하고 있으니 무료하지는 않다.

에스프레소 기계를 집에 보내고 올까 하다가 짐이 너무 많아서 관뒀는데 가져올 걸 그랬다.

  1. 두두

    동글동글 몽블랑! 본가에 돌아와서도 요리를 하는구나’ㅅ’ 모범아들/

  2. 김괜저

    모범아들 맞네요ㅋㅋ

  3. 천적

    저것이 정말 임대폰이란 말인가.

  4. 김괜저

    좋더라

  5. 타인

    드립커피라도 드셔봐요.

  6. 김괜저

    아침저녁으로 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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