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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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배우랑 배운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New York Magazine 2009

Vogue Homme International 2009

Alden Ehrenreich라는 젊은 배운데 극작 수업 같이 듣고 있다. 연기 쪽 학생인 줄은 알았는데 오늘 우연히 잡지에서 인터뷰를 보고 놀랐음. 고작 1학년이라고 했는데.. 방금 수업에서 써 온 것을 돌아가며 읽는데 무진장 배우다웠단 말이다.


주말에는 삼갯(재빈)이 잠깐 왔었다. 영화를 보기로 했었는데 또 못 봤다. 지난 번에도 그랬고 그 전에 왔을 때도 그랬던 것 같다. 혼자보러 갈 때는 한번도 그래 본 적이 없는데 영화를 같이 보러 가는 계획에는 참으로 변수가 다양하다. The Informant가 그 날 하루 땡겼는데 이내 별로 보고 싶지 않아졌다. 대신 오스깔도 좋아하는 Stand에서 햄버거와 오이지 튀긴 것을 먹었다.

— 양희은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1. Oscar

    오이지 튀긴거 별미였음

  2. 김괜저

    난 맨날 햄버거에 같이 나오는 두조각만 먹다가 한접시 먹으니까 좀 다르더라

  3. 고기딖따

    이거 우리 엄니가 좋아하시는 노래

  4. 김괜저

    엄니 좋은 취향

  5. 코스테

    저 둘이 동일인인가요.

  6. 김괜저

    네 왼쪽이 실물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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