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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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선배와 동기와 후배를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맛있겠어서 케익을 시켰는데 마침 생일이 전후인 분들이 있어서 얻어 걸린 경우. 이번학기에 대학원을 뉴욕 쪽으로 온 선배들이 많아서 많은 분들을 새로 뵐 수 있었다. 나는 어제 조금 잠이 늦어진 때문에 늦게야 도착해서 후식 자리에만 잠깐 갔다가 삼갯(재빈)과 윤수를 데리고 흑맥주 한 잔 하고 돌려보냈다. 정류장에서 나와 같은 상황(코넬로 가는 친구들을 보내는)인 승민과 대열을 만났다. 또 길거리에서는 지나가던 의현을 만났다. 즐거운 시간이었다. 송희 누나가 연락을 돌려서 모임이 되었는데 아직 조금 낯설기는 해도 이런 자리도 재미있다. 난 확실히 장학회 모임 하면서 멍석 깔린 모임에 길든 듯.

모두 (진영 선배만 빼고) 제대로 나온 사진들은
  1. 사라미

    강환아!! ㅠㅠ

  2. 김괜저

    울어라

  3. 송희

    우옷 예상했던대로 사진들 있어서 기분 좋군 ㅋㅋ 다른 사람들한테도 링크 갈쳐줄게~ 그럼 난 멍석 까는 사람이야? 하하 빨리 다음 멍석깔 후계자를 찾아야되는데……

  4. 김괜저

    ㅎㅎ그냥 누나가 쭉 하셔야 할 듯..

  5. DHP

    우와 강환 형이에요!

  6. 김괜저

    우와 강환이가 형이에요?

  7. DHP

    네 저는 13기 박대현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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