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뉴스레터 구독

나는 오늘 좀 샀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왼쪽 위부터 : 새로 산 목공칼로 깎은 나무 “LABOUR”. 질릴 때까지 깎을 생각이다. / 아오 씐나는 볼링 상패 ($3, Goodwill) / 추요(Chullo) 모자 ($35, Topman) / 손목시계 ($18, K Mart) / 목공칼 ($6, Blick) / 블레이저 ($20, Housing Works) / 넥타이 ($18, City Opera Thrift Shop / 가죽 외투 ($20, No Relation Vintage)

— Zager and Evans : In the Year 2525. 과거의 미래노래는 언제나 즐겁다
  1. 미리내

    우와 저 귀여운 모자가 제일 비싸요!!

  2. 김괜저

    딴 것들이 워낙 싸구요!!

  3. 심바

    생각 없이 쓰윽 보다가 선배가 저 볼링 상패를 직접 깎으셨다는 줄 알고 화들짝 놀랐어요.

  4. 김괜저

    왠지 하고 싶다

  5. 타누키

    저도 상패를 질릴때까지 만드신다는줄;;;

  6. 김괜저

    할까요

  7. 꿀우유

    우우와아아아아 시계랑 타이 아주아주 멋져요, 하나같이 근사해요~

  8. 김괜저

    $450짜리 시계 말고는 조금도 갖고 싶은 게 없어서 역경을 좀 겪다가 주위를 둘러봤어요.

  9. 지해

    모자!! 모자!!! 시계도 예뻐요!

  10. 김괜저

    산 거 자랑하려고요

  11. 가벼운구름

    다 늠 예쁜데.. 시계 뭔가 맘에 들어

  12. Rose

    모자 탐난다, 그리고 자켓 이쁘다 타이도 이쁘다 *ㅁ*

  13. chloed

    아이고 블레이저랑 타이 같이 입으면 참 눈이 즐겁겠어요 이쁘다!!! 우왕

  14. 조표범

    글만 잘 쓰시는 줄 알았는데 이미지 다루시는 데도 탁월하시네요. 늘 몰래 와서 보고 갔는데 이 포스팅은 도저히 댓글 안 달 수가 없네요. 참 예뻐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