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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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좋은 곳들을 찾았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계속해서 바들을 탐색했는데 이번 주말에 좋은 곳들을 찾았다. 유명한 Le piano vache도 괜찮았고 어제 간 Chez Prune은 더욱더 좋았다. 설은 곧 중국 신년이기도 하니까 Morgan과 집 근처 중국식당에 가서 사오십 명의 중국 관광객들 사이에 껴서 맛있게 먹었다.

집 앞에 목요일 일요일로 장이 서는데, 일요일에 한두 번 가 봤을 때에는 그냥 일반적인 잡장이었지만 다시 가 보니 본격적인 골동 벼룩시장이었다. 멀리 갈 필요 없이 집 앞으로 벼룩시장이 온다니 편리한 노릇이다. 목요일 밤에 술김에 집에 오는데 집앞 길가에 70년대 사무실 의자가 버려져 있길래 끌고 왔다. 모양이나 다 좋아서 기쁜데 다만 높낮이 조절하는 장치가 고장이라 계속 밑으로 꺼지는 상황이다. 고정하는 방법을 몰색하고 있다. 이런 것은 중요하다.

  1. 아무개

    비공개 댓글입니다.

  2. 김괜저

    I think on some level, we’ve already covered this far in the past. And sorry about your night.

  3. 김괜저

    왜?

  4. 아무개

    비공개 댓글입니다.

  5. 아무개

    비공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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