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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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탈린에 갔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Morgan과 헬싱키에서 만나 탈린(Tallinn)으로 다음날 아침 배 타고 건너갔다. 헬싱키는 무슨 연유인지 (헬싱키 건국기념 축제가 가깝다는 말은 들었는데 정작 가 보니 전혀 그런 조짐이 없었다) 숙소 구하기가 개같이 어려웠기 때문에 에스토니아 먼저 보는 걸로 했다. 조용하고 귀여운 도시다.

  1. sarah

    아름다운도시네요

  2. 카방클

    북유럽까지 섭렵인가요!

  3. lj

    색이 참 곱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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