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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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간없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서른여섯 시간 정도 나와서 배랑 머리 좀 채우고 간다. 몸에 지방은 좀 빠졌고 틈틈이 펜글을 쓰면서 지문은 좀 더 깊어진 것 같아 만족이다. 신분상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나 군인이 비싼 척 하는 것은 아니니 친분 있으신 분들은 꼭 좀 개인적인 경로로 오늘밤 연락하기 바란다.

  1. 딖따

    훈련소(?) 자대(?) 주소를 공개하라! 공개하라! 편지 받을 수 있나?

  2. 수푸

    주소남기고 들어가랏!! 화이팅

  3. 희나람

    어휴… 공군 8주차 휴가신가봐요 ㅎㅎㅎㅎ
    전 이번 5월에 공군 제대했는데 ㅠㅠ (염장)
    힘내세요! 화이팅! ㅎㅎㅎㅎㅎㅎㅎ

  4. 김괜저

    면회온 아이폰을 빌려 남기노니 자대 주소가 아직 미정이라 나오는 대로 말씀드리겠음, 필승.

  5. Rose

    전화라도하지_ ㅠ 주소나왔어?

  6. 천적

    난 이제 짧은 머리 사진이 어색하지가 않아

  7. Lucapis

    이 포스팅을 오늘에야 알았어요.
    산뜻한 노랑이 잘 어울리십니다! 왼편 괜저 타이틀과 깔맞춤이군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전역날까지 몸 건강하시길!!

  8. meltingframe

    노란셔츠가 이뻐요.

  9. 과객

    많이 살이 빠지셨네요. 이뻐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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