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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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산에서 뭘 하면 좋을지 살거나 놀아 본 고견을 주위 사람들에게 구하고 있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1. chloed

    부산! 예이!

    프로야구가 개막한 이후라면, 평소에 꼭 야구를 보시지 않더라도 사직에 가보시는 것도 좋은 경험이겠지만 아직 며칠 남았으니.. 회를 좋아하신다면 자갈치에 가셔서 싱싱한 회를 드시구요! 밤에 광안리에 가시면 광안대교가 이쁘구요! 싸고 괜찮은 술집은 부경대/경성대 주변에 많구요~ 복국도 맛있구요! 밀면을 드셔보는 것도 좋은데 날이 아직 추우려나요? 아 그리고 서면에 가면 돼지국밥 골목이 있는데 거기서 국밥 드셔보세요 제가 워낙 국밥을 좋아해서 히히 그리고 태종대가 참 이쁜데 거기 주변에 조개구이 파는 곳도 많을 거에요!

    뭔가 먹을 거에 대해 집중적으로 쓰게 됐지만 아무튼 부산에 가시게 된다면 저를 대신해서 “부산 그 동안 어째 잘 지냈나” 하고 헤이 와썹 좀 해주세요! =)

  2. 김괜저

    오 살아 본 고견! 안그래도 복국 밀면 먹을라 캤는데. 돼지국밥은 당연하고! 나 더 물어볼 것 같음

  3. 아얀

    할매 가야 밀면 드셔보세요.

    씨앗 호떡도. 전 그 두 개가 참 예상 외로 마음에 들었답니다.

    그리고 해운대 앞바다는 귀여워서 좋았고, 해운대 신세계 백화점 안의 스파도 참 싸고 좋았답니다.

  4. 김괜저

    씨앗 호떡 노티드. 감삽니다

  5. 김괜저

    잭팟!

  6. 아무개

    비공개 댓글입니다.

  7. 아무개

    비공개 댓글입니다.

  8. 아무개

    비공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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