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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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부선 무궁화호 남행열차로 다섯 시간 반, 경성대부경대역 뒤 노란색 방에 짐을 풀었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1. 아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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