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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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산에서 일어나서 부산에서 잠들었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여행은 삶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해 준댔다. 예컨데 버거킹 주니어 와퍼에 스무디킹 슬림 슬림 스트로베리에 마카다미아콩을 같이 먹으면 건강한 버거킹 같은 느낌이라는 것. 까페 테이블모던서비스는 찬 아메리카노를 참 잘 만들고, Balansa라는 쬐끄만 인디 숍에서는 InventoryBaxter 제품들을 팔고 있다. 다시 내려가 볼 이유는 많다.

  1. 김괜저

    헤헤 도시가 겁나게 이쁘니까 그렇죠

  2. Rose

    아… 바다다 _ 바다가고싶다 정말

    여긴 또 동해 끝에서 봤던 깊은 바다색이랑은 또 다르다

  3. 김괜저

    울릉도 바다색은 뭔가 파란 피같았음

  4. ko-un

    청년, 그대는 왤케 사진을 잘 찍나효ㅜ 사진 좋아요ㅜ 잘 찍는다 오아- 넋 놓고 봤음 ㅜ 근데 땡기세요 ㅋㅋㅋ

  5. 김괜저

    오아 확 땡기고 싶은 문

  6. 아무개

    비공개 댓글입니다.

  7. 아무개

    비공개 댓글입니다.

  8. 아무개

    비공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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