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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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 수천권을 상자에 담고, 끈으로 묶고, 짓이기고 던지고 밟아서 타부대 소각장에 사톤트럭으로 가져다 버렸다. 올해 계획이 책책책 책을 읽자인데 이런 잔인한 걸 시키다니…….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1. 김괜저

    다 갈면 소각…….

  2. 아무개

    비공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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