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뉴스레터 구독

나는 연기 뿜으러 갔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계절마다 한 번쯤은 가게 되는 강남 레인보우에서 나와 같이 머리 짧은 처지인 사람들을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자꾸 꺼지는 초를 서로 옮겨 붙이며 밍밍한 미도리 럼 펀치를 들이키는 이곳은 언제나 희뿌옇게 좋은 사진들을 만들어 준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