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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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린이날에 어버이날 행사 지원을 갔었다. 어르신들 위해 꽁무니에 바가지를 달고 콧잔등까지 립스틱을 칠한 아주머니들이 품바를 선보였다. 그게 어찌나 행복해 보이던지!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1. Rose

    부모님들을 위해 어버이날도 공휴일이 되었음 좋겠다.

    솔직히.. 이것또한 더 놀고싶은, 내 욕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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