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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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진 묶은 책을 소량인쇄 맡기려다가 번번히 그만둔다. HP인디고 아직도 너무 비싸다. 이 분처럼 프린터 넷을 연결해서 4도인쇄를 시도해 봄직하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Just in Time, or A Short History of Production de Xavier Antin
  1. satie

    RCA 작품이군요..
    저도 저 기계가 탐났어요….

  2. 김괜저

    RCA 사람인 건 이제야 봤네요. 요새 잉크젯 네 개로 feed까지 자동으로 되게 하면 써봄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3. seaman

    책 내면 바로 산다. 두 권 산다.

    언제 책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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