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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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직접 그린 글꼴을 건식판박이(칼라이즈) 맡기러 간다. 간단한 건데 동네에서도 잘 되겠지? 이번 휴가에 충무로까지 갈 짬은 안 날 것 같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photo by Chris Glass             (for the lack of my own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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