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직접 그린 글꼴을 건식판박이(칼라이즈) 맡기러 간다. 간단한 건데 동네에서도 잘 되겠지? 이번 휴가에 충무로까지 갈 짬은 안 날 것 같다.

photo by Chris Glass             (for the lack of my own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