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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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더위 먹은 것 같다. 바람은 불어 오는 걸 수도 있고 불고 가는 길일 수도 있다. 정확히 뛰면 바람이 멎는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A Summer Night by Winslow Homer
  1. 김괜저

    정확하기가 힘들겠지

  2. 아무개

    비공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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