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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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나티들처럼 두둥실이고 싶다. 산사태 나던 밤 걸스카우트 대장인 엄마는 소녀들을 이끌고 강원에서 하계 야영중이었다. 연락 될 때까지 걱정 때문에 폭우를 즐기지도 못했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1. Rose

    우와!! 진짜 귀엽다_. 완전 통통해

    그나저나, 정말 초조해서 어떻게 그 시간을 견뎠니 물론 무사할꺼라고 생각하며 다독였겠지만_. ………..하 정말 비가 무섭게온다 넌 다친데 없지?

  2. 김괜저

    저 마나티처럼 아무 일 없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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