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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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번주 한 번의 당직과 두 번의 야근을 살아내었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work by Hilary Faye via iGNANT
  1. ko-un

    간이 아니라 귀를 쪼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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