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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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KE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There is a lake
that we called the sea
at a time when everything was
slightly bigger.
We waited for it
to swallow the sun
to see if it felt
any better.

On y trouve un lac
que nous appelions la mer
dans un temps quand tout était
un peu plus grand.
Nous avions attendu
qu’elle avale le soleil
afin de voir s’il nous
ferait du bien.

  1. 김괜저

    고마워요 ! 두번째를 뺄까 말까 고민을 했거든요.

  2. 아무개

    비공개 댓글입니다.

  3. 아무개

    비공개 댓글입니다.

  4. 아무개

    비공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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