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뉴스레터 구독

나는 자신이 없는 것이 딱 한 가지 있는데 스스로에게 무섭도록 엄격해보는 것이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Typus Montis Ventris by Tristram Lansdowne, 2011
  1. 김괜저

    아니에요 채찍질은 무슨 🙂

  2. 카방클

    그러나 그것은 누구에게더라도 힘든 것이지 않을련지요

  3. 아무개

    비공개 댓글입니다.

  4. 아무개

    비공개 댓글입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