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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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루에 한 번도 땀 흘리지 않는 날이 있다는 것이 무척 부끄러울 때가 있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Turkey Pond by Andrew Wyeth,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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