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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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복했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D200을 산 지 일년만이다. 작년 8월에 샀고 12월에 분실했다. 그리고 칠 개월이 지나서 비로소 100을 더해 새 기기를 장만했다.

Nikon D300과 Tokina AT-X 116 Pro DX(2.8 11~16)이다. 비로소 새 카메라를 맞을 준비가 된 김괜저의 마음만큼 널찍널찍한 화각으로 내일모레 잔뜩 찍어올려야지.

  1. 금숲

    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ㅋㅊ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

  2. 김괜저

    고맙습니다
    다음주 우리동네 고고싱!

  3. ona

    저거 렌즈 화각이 신기하다 ㅋ

  4. 김괜저

    11-16 줌이지만 줌같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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