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안 죽는 삶

나는 〈결혼 이야기〉가 다 좋은데 하나가 거슬렸다.

나는 가졌던 아이폰들 줄세운다.

나는 오랜만에 걸어서 퇴근했다.

나는 모르는 것을 내버려 두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