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에버리즘
과거로 들어찬 현재, 노스탤지어의 이면을 사유하는 재미있는 책을 옮겼다.
안양에 살며 글쓰기, 사진 찍기, 집 고치기 따위에 열심인 사람. 재미있는 일은 되도록 하려는 편이다. 언젠가 완전히 동이 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과거로 들어찬 현재, 노스탤지어의 이면을 사유하는 재미있는 책을 옮겼다.
서울 용산구 남영동에 위치한 체험과 실험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끊임없이 말하며 살아가는 김괜저, 최재원, 호영의 이야기를 녹음하고 있다.
김괜저의 첫 산문집이자 〈말들의 흐름〉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 〈연애와 술〉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