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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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옛날 본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한 달 전 추위에 내 외투 중 가장 두꺼운 것을 입고 제니에게 찍힌 것

작년 이맘때쯤 브롱스 동물원 가는 길에 찍은 것. 전철역에서 내려다보았다.

1년 반 전 쯤 뉴저지에서 길 잃었을 때 오스깔에게 찍힌 것.

재작년 이맘때쯤 싱가포르에서 찍은 것. 무가식과 태진이 음식 사는 동안인 듯

2년 반 전 쯤 장학회 수여식에서 찍힌 것


냉장고 비우느라고 창의적인 것들 해먹었다. 소세지를 또띠아에 말아서 오븐에 바삭해질 때까지 구운 것을 맥주(너무 많이 남았다)랑 먹었는데 괜찮다. 내일은 김치를 다 넣고 찌개 끓여야겠다.

  1. Oscar

    우찬이랑우찬이아버지랑완전어린너다 아하하하하핰ㅋㅋㅋㅋㅋㅋ
    내가언제저런거찍엇지?…….. 무서워

  2. 김괜저

    성봉이도 있어.. 영화 포스터 해도 될 듯 성봉이가 복잡한 악역 우찬아버지가 반전인물

  3. 예찬

    시카고 오면 내 사진 너무 많이 찍지 않아주길 바래

    그리고 살빠져서 잘생겨졌으니깐 기대해

  4. 김괜저

    앞뒤가 안맞는 댓글이다.

  5. chungsuk

    slsf 인가요 ^^

  6. 김괜저

    그게 뭔가요?

  7. 낙타친구

    멋쟁이 수염은 싹 밀어버리셨어요. 아깝다..

  8. 김괜저

    안 밀었어요! 한 달 전만 해도 없었기에..

  9. 낙타친구

    앗 시간차 공격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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