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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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서교동에서 이태원일동으로 넘어갔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바로 앞과 이어지는 내용이다. 홍대에서 안경 맡겨놓고 나서 조금 더 실없는 소리 하면서 놀다가 천적과 난난은 보내고 난 버스로 이태원에 내려가 오스깔을 만났다. 본래는 남산에 가서 커리가루를 좀 사려고 했는데 어차피 이태원에 가게 되어 잘 됐다 싶었다. 곧장 수입식품상점으로 가서 작은 상자에 든 커리가루 하나와 치킨 빈달루 가루 하나를 샀다. 남아시아 분인 점원이 「무슨 사업하세요」라고 물었다. 사업은 아니고 집에서 해 먹으려고요. 오스깔과는 스페인 음식점이었다.

노래는 님부다.

Aishwarya Rai : Nimbooda from Hum dil de chuke sanam

  1. 아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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