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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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래햄 그린을 본받아 하루에 삼백 단어 분량의 허구를 작(作)하기 시작했다. 남이 보지 않는다는 것은 글쓰기를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게 한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1. 세주

    라이크

  2. 김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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