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옮길 데를 연다.


이런 데를 만들었다. 아직 많이 삐꺽거리지만 옛날 글들 미리 옮겨놓으려고 열었다. 옛날 글들이 마치 요새 글인 양 새로 서식 다듬어서 올라오는 것을 보고 싶으시면 와보세요.

  • 김괜저

    삐걱거려도 그스.

  • 아무개

    비공개 댓글입니다.

  • 김괜저

    헉 아니요ㅋㅋ 테스트때 임시로 해 놨던 걸 안 바꿨네요
    놀라게 해 드려서 감사합니다.

  • 아무개

    비공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