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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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진 찍다 말았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그렇게 돌아다니니까 하루가 휙 갔다. 사진기는 가져갔지만 뉴욕까지 데려가는 버스 창밖으로 찍은 데에서 멈췄다. 뉴욕은 찍는 게 아니라 사는 거라서…

Acqua di Parma 데오도란트와 Baxter of California 면도 크림, 어제 못 산 J. Crew 안감이 붉은 갈색 우편부 가방, 그리고 41번가에서 발견하고 한참 들어가 놀았던 극 전용 서점에서 고른 대사전만한 뮤지컬 악보집을 샀다.

  1. yoyo

    하늘 색깔이 너무 예쁘네요~ ^^

  2. 김괜저

    쓸 데 없이 왜 이렇게 예쁜지

  3. Rose

    잘사고,잘둘러보고,잘고민하고,잘있구나 난 오늘 수강신청 망해서 진정 울뻔했지만. 휴. 오랜만에블로그오니깐 재미지다~

  4. 김괜저

    오기 전에 통화해서 좋았으

  5. 아무개

    비공개 댓글입니다.

  6. 김괜저

    너도 잘 있는 거 같네 일홉날엔 수고 참 많이 했다 학기 시작 잘 해

  7. 고기딖따

    고기딖따 9/4 뉴욕 감. 12시 정오 도착인디 함께 행아웃 해주실 분을 구하고 있어요. 그 때면 집들이 할 수 있는건감?

  8. 김괜저

    고딕아 행아웃은 원없이 해주마 집들이 할 상태가 될지는 미확이구나

  9. sohm

    괜저님 조기 위에 하늘 사진 저장해서 유용하게 활용해도 되겠슴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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