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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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할로윈을 순하게 지냈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 Everything But the Girl : The Heart Remains a Child

사실 어제밤에 이미 노는 느낌은 냈다. Marcine과 남미식 망자의 날 행사에 잠깐 다녀오기도 했다. 확실히 GreenwichUnion Square에서 지냈던 노는날과 이 동네에서 지내는 노는날은 다른 게 많다. 여기는 평소와 크게 다를 것이 없다. 올해는 애들 보는 것이 제일 좋았다. 아침 10시밖에 안 됐을 때 벌써 엄마한테 혼나고 집에 끌려가는 조커와 지그쏘우 형제가 참 안 돼 보였는데.. 「Okay I’m finished with you two today. We goin’ home.」「But I’m the Joker! I’m the Joker! I’m the Joker!」내일은 원래 Nadine과 마라톤 보러 가려고 했는데 할 일이 많아서 그냥 취소했다. 솔직히는 정말 가고 싶은데..

  1. serene

    작년엔 joker 진짜 많았는데 좀 줄었나? i like the bookstore

  2. 김괜저

    올해도 많았어요

  3. 고기딖따

    UP의 그 남자애 한다더니, 잠잠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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