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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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만오천원에 산 너무 얇은 걸 걸치고 설치다 돌아오는 기차 안에서 몸살이 났다. 나으려고 찌개를 먹고 버스에서 급체해서, 사당에서 내려 택시로 돌아와 드러누웠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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