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스레 저렇게

괜스레 저렇게는 김괜저(@gwenzhir)의 블로그이오니 잘 읽으세요.

뉴스레터 구독

나는 인간되지 못한 인간을 용서하는 것 그 힘든 일 퍽 고귀하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매일 아침 아들 영정을 보며 용서하려고 기도합니다」 … 가해 학생 신상공개에 「절대 안된다」 … 임씨는 짧은 호흡을 가다듬고 「지금 용서가 된다면 거짓말이겠지요」라며 스스로에게 반문하는 듯한 말을 하기도 했다 …

사회학적 현상 해소를 위한 분노, 각성과 노력과는 다른 차원의 이야기이니 선처하는 것과 용서하는 것을 혼돈하는 사람들의 반응은 좀 덜했으면 한다. 원본 연합뉴스

  1. young

    저도 그랬으면 한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광고